저희가 가장 잘 하는, 콘텐츠나 실컷 만들겠습니다!

’이왕태’란 이름만 들으면 대부분은 사람이름일 것이라 짐작합니다. 

하지만 ‘이왕태’가 ‘이왕 이렇게 태어난 거’의 약자라고 설명하면, 다들 뜨악합니다. 

아니 도대체 무슨 뜻으로 이름을 이렇게 지었는지 궁금해하시곤 합니다. 

저희는 저희의 이름 그대로 살기를 원합니다. 

어차피, 안 그래도 내 맘대로 살기 힘든 세상? 콘텐츠만이라도 우리들의 마음대로 재미나게 만드는 것. 그것을 추구합니다. 

또한 그것이야 말로 우리가 가질 수 있는 경쟁력이라고 생각합니다. 

내키지 않는 콘텐츠보다는 정말로 우리가 만들고 싶은 콘텐츠를 만들었을 때에 발휘되는 시너지와 장점들. 

이를 괜시리 멋지고 있어보이는 이름으로 감추는 것 보다는 투박할지라도 담백하게 있는 그대로 이름으로 정해버렸습니다.


이왕 이렇게 태어난 거 남들과는 다른, 


이왕태 멤버들과 클라이언트-콘텐츠 소비자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콘텐츠를 만들겠습니다.

What we do.

단순한 프로덕션이 아닙니다. 이왕태의 멤버 하나하나는 모두 에디터이자, 스토리텔러라는 마음가짐으로 모든 프로젝트를 대합니다.

사람들의 삶 속에서 이야기를 끄집어 내, 이를 다른 사람들에게 유의미하게 전하는 사람들

_ 멀리 찾을 필요가 없습니다. 사람 한 명 한 명은 저마다 무한한 이야기를 가지고 살아가는 스토리텔러입니다. 
  우리는 그 이야기를 꺼내어 모두에게 유용하고 의미있게 만드는, 혹은 화두를 던지는 일을 잘 합니다.

_ 단순히 질문을 많이 한다고, 자극적인 질문을 한다고 되는 일은 아닙니다. 사람에 대한 이해, 
  인터뷰에 적합한 분위기, 그리고 우리만이 가진 노하우를 이용하여 콘텐츠 소비자들이 관심가질만 한 색다른 스토리를 담아냅니다.

하고 싶은 것을 제대로 했을 때 가장 행복하고 가장 경쟁력 있음을 증명하는 사람들

_ 우리는 우리의 이름대로 살기를 원합니다. 우리는 우리가 할 수 있고, 하고 싶은 콘텐츠를 만들기 위해 노력합니다. 
  그것이 우리가 가진 가장 강력한 경쟁력이자, 세상에 전파하고 싶은 우리의 메세지입니다.

_ 콘텐츠의 경쟁력은 결국 사람에게서 나옵니다. 크리에이터의 발칙함과 프로듀서의 실행력, 이 모두를 가진 사람들을 
  이왕태에서는 에디터라 칭하며, 스스로를 에디터라 생각하는 사람들과 함께 성장합니다.

What we are different.

100% 완벽함도 좋지만 1%의 특별함도 잊지 않습니다.

이왕 이렇게 태어난 거, 노력합니다. 즐깁니다. 잘 합니다.
본사  -  서울시 동작구 대방동1길 39, 2층

7호선 보라매역 7번출구 나오면 보이는 신한은행 건물 돌아 골목으로 진입

약 250m 직진 후 '신도리코' 대리점 있는 건물 2층

골목길/건물 내부 임시주차 불가능, 대방생태공영주차장 이용 요망 (네비게이션에 '대방생태공영주차장'검색, 사무실과 도보 2분 거리)

스튜디오  -  서울시 동작구 상도로 93, 6층

7호선 신대방삼거리역 6번출구 150m 직진, 기아자동차 대리점 옆 - 미소문구 표지판 건물 6층

소형~중형 승용차 1대 주차 가능 (레이, SUV, 대형승용차, 스타렉스, 카니발 등 주차 불가)

- 건물 맞은 편 유료주차장 이용 (주차 비용 차주 부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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